[2014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일다_20대 여성의 노동과 정체성, 기록에 담다_사진

[2013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일다_‘나의페미니즘’을 소통하라_사진

우리 사회에서 20대는 ‘아픈 청춘’, ‘무력한 청년’, ‘자본주의의 잉여’라고 비유되며, 젠더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이에, 사회와 소통하고자 하는 2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20대 여성의 삶과 일’에 대한 독자적인 발언의 기회를 주고 새로운 담론을 형성한다. 또한 미디어 교육을 통해 20대 여성 기록 활동가를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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