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성평등사회조성사업]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_젠더이분법 깨기 : ‘여성다움’에 질문을 던지다_홍보물
본 사업은 2018년 평창올림픽에서 “Pride House” 개최와 더불어 스포츠에서의 성적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슬로건은 하나 된 열정, Passion. Connected.으로 Passion은 올림픽 정신과 한국의 따뜻한 정을 의미하고, Connected는 평창의 새로운 시작과 세계의 조화를 이야기한다. 이에 본 사업은 사업명을 Pride. Connected : 동등한 권리로 결정하며, 성적소수자가 참여되는 올림픽 정신과, 평창올림픽으로 연결되는 프라이드 하우스를 표현하고자 했다. 스포츠 안에서 ‘여성다움이 무엇인지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해 다시 정의를 내리기 위해 노력하며 평창올림픽 프라이드 하우스를 개최하는 기반의 토대를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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