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성평등사회조성사업] 한국여성민우회_「외모 피로사회- 사진 없는 이력서로 시작되는 변화(가)」_사진

[2016 성평등사회조성사업] 한국여성민우회_「외모 피로사회- 사진 없는 이력서로 시작되는 변화(가)」_사진

◦ 기업/(공공)기관/단체 등의 ‘사진 없는 이력서’ 사용 및 여성들의 외모를 중시하는 조직문화 바꾸기 캠페인을 통해 외모차별 개선 및 일상문화 변화를 위한 사회적 실천을 제안하고, 정형화 된 외모규범에 대안적 문화를 제시한다. 
◦집담회, 기획단 등 사업 전반의 참여자들이 사회의 외모 평가·차별에 문제제기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참여해 역량강화 및 소속된 조직을 바꾸는 주체로서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 노동현장, 미디어, 의류산업 등에서 ‘몸 다양성 보장’과 관련된 흩어져 있는 법/정책들을 검토해 외모 ‘정상/비정상’ 구분과 외모차별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심화·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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