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성평등사회조성사업] 문화기획달_농촌 페미니즘 활력 충전소_포스터, 사진
문화기획달은 지난해 첫 농촌 페미니즘 캠페인을 통해 성차별의 근간에 여성의 몸에 대한 무시와 억압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농촌 여성으로서의 생활과 경험을 통해 ‘몸’에 주목하게 되었다. 농촌 여성이 주체적인 힘을 갖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을 긍정하고 자유롭게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 그를 뒷받침하고자 <농촌 페미니즘 활력 충전소> 사업을 제안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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