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집_천호동의 여성인권역사 기록화사업 "기록, 시간을 기억하다"_아카이브 북
국가적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이 시행되면서 2020년 한 해 동안 점차 사라지고 있는 천호동 성매매 집결지의 모습과 성매매여성들,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다양한 자료로 기록화 하였다. 2021년에는 수집된 다양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여성들에 대한 성착취의 역사적 의미를 지역 내에 드러내어 여성차별과 남성중심의 문화를 재인식하고 성평등사회를 지향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1963~2020 천호동 423번지 아카이브 북
‘사라진 천호동 집결지의 기억과 기록’
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