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성평등사회조성사업] 복지세상을열어가는시민모임_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여성장애인 문화학교
천안지역에 거주하는 2,000여명의 여성장애인들은 여성과 장애인이라는 이중적 차별을 받으며 소외와 위축된 삶을 살아왔다. 이에 본회에서는 문화에서 소외되어 있는 여성장애인을 위해서 타인과 사회를 이해하고,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문화학교를 개설하고자 한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가한 여성장애인의 실태와 욕구를 파악하고 정리하여 이후,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권리 찾기 운동의 시발점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