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성평등사회조성사업] 부산여성장애인연대_여성장애인을 위한 생활정보가이드북
이 땅의 많은 장애인들은 교육, 취업 등 사회의 모든 부분에서 차별 받고 소외되고 있다. 문화생활도 예외가 아니다.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고도 표현을 한다. 그러나 장애인 특히 여성장애인의 경우 문화관련 생활은 극히 미비한 실정이다. 장애인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제대로 설치된 곳도 많지 않고 문화생활에 대한 정보도 제대로 제공받고 있지 못하다. 이에 이 사업을 통해 여성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영화관, 공연장, 전시관, 스포츠시설 등의 문화관련시설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책자로 만들어 여성장애인들에게 제공하여 여성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에 이바지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