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성평등사회조성사업] 날뫼터_저소득 빈민여성을 위한 "엄마와 함꼐 하는 행복 만들기"

[2003 성평등사회조성사업] 날뫼터_저소득 빈민여성을 위한 "엄마와 함꼐 하는 행복 만들기"

경제적, 정서적, 교육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저소득, 빈민 여성을 위한 다양한 전문교육활동을 실시하여 부모됨에 대한 자긍심과 자신감을 높인다. 또한 이러한 활동을 딸과 함께 함으로써 빈민여성의 가정 내 실천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켜주고, 부모자녀와의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도록 도와 가족구성원의 결속력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여성으로서의 성역할 인식변화와 공감대를 높혀 가정(가부장적인 가정)내에서의 성평등을 실현하는 지지집단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또한 도시라는 공간보다는 자연속에서 함께 숙식을 하고, 노동을 하며, 부모-자녀가 열린 대화와 관계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우며, 전문화된 문화 체험 활동으로 문화적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장기적으로 빈민가정 여성의 정서적 안정과 자활에 큰 도움을 주고자 한다. 그리고 일회적인 활동이 아니라 사후 자조모임과 관심별 소모임, 방과 후 교육활동과 급식활동을 통해서 저소득, 빈민여성과 자녀가 계속해서 교육적, 문화적 소외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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