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성평등사회조성사업] 또하나의문화_북한이주여성과 더불어 살아가는 연습: 이해와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남한에서 이미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북한이주 여성들에 대한 편견을 깨고 그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실제로 북한이주 여성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남한사회에서 북한 출신 여성으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음으로써 그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소통의 계기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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