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참여성노동복지터_동대문의 불을 밝히는 봉제의류여성노동자들의 삶에도 희망의 불씨를!

[2005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참여성노동복지터_동대문의 불을 밝히는 봉제의류여성노동자들의 삶에도 희망의 불씨를!
저소득 봉제의류여성노동자들에게는 노동환경개선도 중요하지만 정서적 측면에 대한 욕구가 존재하고 있다. 이들의 욕구를 만족시키면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첫째, 우리나라 영화가 세계영화제를 휩쓸고 있지만 1년에 영화 한편 보기 힘든 그들과 좋은 영화를 같이 보고 싶다. 그러면 힘겨움에서 잠시 벗어나 타인의 삶에도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둘째, 인터넷 강국으로 떠오른 이 땅의 수도 중심에서 정보에 소외된 그들과 그 자녀들에게 컴퓨터 관련 교육을 통하여 의사소통이 원활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소외된 그들의  정서적, 문화적 욕구를 분출시킬 수 있는 틈새를 열어 보고자 한다. 
  나아가 이 사업이 지역 여성운동의 모델이 될 수 있다면 소외된 여성 복지를 위한 생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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