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여럿이함께만드는학교_주부의 힘으로 마을공동체학교 만들기 - 안성지역 여성인력개발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Educator 양성교육

[2006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여럿이함께만드는학교_주부의 힘으로 마을공동체학교 만들기 - 안성지역 여성인력개발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Educator 양성교육

사회적인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전업주부는 지역사회에서 소외받기 쉬운 존재이다.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주부들을 언제까지나 사회 참여의 기회에서 소외시킨다면 주부 자신들의 자아정체감 상실은 물론 여성인력의 낭비라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전업주부들은 자녀양육이라는 부분에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데 이 점을 살려 지역사회 내 마을학교(시민사회단체 등에서 실시하는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쉼터, 그룹홈 등 포함) 교육활동의 주체로서 발돋움하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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