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서울여성의전화_여성인권영화제 “여전히, 아무도 모른다” 1) 심각한 가정폭력의 현실을 널리 알린다. 2) 가정폭력 근절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킨다. 3)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사회적 지지기반을 확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