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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 교회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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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교회가 보존하고 있는 최고의 주보로 고용봉 목사 담임 시절인 1971년 5월 2일 자 주보이다.
담임 목사의 부임 시점부터 시작된 주보의 발행호수가 눈에 띄고, 지금과는 다른 형식의 전화번호가 눈에 띈다.
당시에는 전화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대단한 일로 여겨졌다고 한다.
수도와 전화 가설은 고용봉 목사가, 전기 가설은 강두현 목사가 했다고 한다. 

이 자료는 2026년 마을박물관 연계사업으로 진행된 쑥골마을박물관 마을기록 공모를 위해 도화교회 신도 종광복님께서 제공한 '도화행전 70년사'에서 발췌를 했으며,  도화교회 관계자에서 사용 허락을 받은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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