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내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청소년복지시설 모임인 서울가톨릭청소년복지협의회(서청협)가 1990년 2월21일 창립되었다. 교구내 20개 청소년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창립 당시 협의회는 근로여성 및 근로청소년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는 데레사의집·마자렐로센터·살레시오청소년기숙사·선화기숙사·엠마우스근로여성회관·예수그리스도의집,직업훈련 및 야간학교를 운영하는 돈보스코청소년센터,청소년선도육성기관인 연성원,직업보도시설인 요한보스코기술교육원,근로청소년 중등과정 교육기관인 녹지야간학교·베리따스야간중학교·성분도학교·성신중학교·성심여자야간중학교·성이냐시오고등학교·요한교육원·엘로우선중학교·향지야간학교·까르딘야간학교 등 19개 단체로 구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