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노숙자 추석맞이 행사(1998.10.02-07)

실질노숙자대책 종교시민단체협의회(공동대표 : 송경용 성공회 신부)와 시민단체가 연합하여 1998년 10월 2일부터 7일 추석연휴기간에 복지단체 중심으로 노숙자를 위한 공동차례상과 무료 급식 등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다.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는 귀향길에 오르는 실직노숙자를 대상으로 귀향 여비, 선물을 제공하였다. 추석날에는 성당 내 쉼터 입소 실직노숙자들을 위한 '공동 차례상'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