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톨릭여성복지협의회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가톨릭회관 앞마당에서 바자회를 열었다. 2019년 10월 27일에 열린 본 바자회에는 의류 약 8천벌, 화장품 1,749개, 여성가방과 스카프 등 잡화 800개뿐만 아니라, 분식류와 강경젓갈, 순무김치, 떡과 조정, 보이차와 마른나물 등과 협의회 소속 시설 직원들이 직접 만든 빈대떡을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협의회 소속 젠더폭력피해자보호시설 퇴소 여성 가장 가정의 자립 지원금으로 기부하였다.



| 관련 기록 | 서울가톨릭여성복지협의회 창립 30주년 기념 미사(2019.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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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용어 | 서울가톨릭여성복지협의회 유경촌 주교 |
| 관련 콘텐츠 | [1989] 분야별협의회 내 가톨릭사회복지기관들의 연대와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