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기관·단체별로 분산 실시되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인천시민의 잔칫날로 발전시켜 300만 인천주권시대에 맞추어 인천인이 하나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김장 대축제 행사를 진행하였다. 자료정보 경기일보ㅣ2017.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