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 https://www.jjan.kr/article/20240131580176
앞서 2021년부터 익산 민간 기록물 공모전을 통해 6000여 점의 기록물을 수집한 시는 이를 박물관에 전시하고 박물관 조성 과정도 별도 영상으로 기록해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박물관은 인근 익산근대역사관과 익산항일독립운동기념관, (구)이리금융조합 등 근대 역사 문화 공간과 연계해 방문객들이 익산의 근현대사를 되돌아보는 관광 거점 센터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도 기획안전국장은 “기록문화의 전승을 위해 개인의 기록물을 익산시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기꺼이 내어 주신 기증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시의 대표적인 기록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식별번호 | members-06-00001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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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사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4.02.01 |
| 생산자 | 전북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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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1.3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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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신문류 |
|---|---|
| 출처분류 | 미분류 |
| 시기분류 | 2024년 1월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