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 https://www.yna.co.kr/amp/view/AKR20241127052600530
이용철 국가기록원장은 "1997년부터 활용도가 높고 가치가 큰 기록물 240만 철을 중심으로 디지털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3분의 1정도 밖에 완료하지 못했다"며 "나머지 작업을 마치는 데 47년이 걸릴 것으로 추정돼 갈 길이 멀다"고 말했다.
| 식별번호 | members-06-00002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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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사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4.11.29 |
| 생산자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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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11.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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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신문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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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미분류 |
| 시기분류 | 2024년 11월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