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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지촌여성 아카이브- 결코 멈출 수 없는 두레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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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2406


‘두레방’이라는 이름은 ‘서로 도우며 함께 일하는 공동체’라는 ‘두레’의 의미에서 비롯됐다. 여성들이 모여 쉬고 이야기하며 자존감을 회복하는 공간, 그것이 두레방이 꿈꾸던 자리였다. 설립 초기부터 두레방은 상담, 교육, 자활 프로그램, 치유 활동 등을 통해 여성들의 일상을 지탱해왔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members-06-00002130
    원본여부 사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5.09.30
  • 생산정보
    생산자 경인일보
    생산일자 2025.09.25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신문류
    출처분류 미분류
    시기분류 2025년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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