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건축자산 보전을 위해 중·동구 지역 근대 건축물 4곳을 기록화한다.
8일 인천시에 따르면 최근 '가치 있는 건축자산 상세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건축자산은 정식 문화재는 아니지만 미래에 유효한 사회적·경제적·경관적 가치를 지닌 건축물 등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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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별번호 | members-06-00000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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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사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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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3.01.11 |
| 발행처 | 경인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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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년월일 | 2023.01.0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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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신문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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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2023년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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