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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대학, ‘삶의 성찰’을 위한 배움의 장…29일부터 2학기 학습자 모집
-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운영 ‘서울시민대학’, 9~12월 2학기 총 200여 개 강좌 열어
- 지혜·직업·서울 과정을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다양한 주제의 온·오프라인 강좌 운영
- 8월 29일 10시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sll.seoul.go.kr)에서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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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민에게 폭넓고 깊이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민대학이 2023년의 마지막 학기인 2학기 수강생을 1차는 8월 29일(화)부터, 2차는 10월 17일(화)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구종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은 본부 캠퍼스(종로구 송월길 52)와 동남권 캠퍼스(강동구 고덕로 399)로 구성되어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질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가을의 시작과 함께 9~12월에 운영되는 서울시민대학 2학기는 ‘지혜‧직업‧서울’을 주제로 과정별 총 200여 개의 강좌가 열린다. 이번 2학기의 주제인 ‘삶의 철학’ 관련 8개의 테마 강좌도 마련되었다.
○ 2학기 운영 프로그램 수는 본부 캠퍼스 63개, 동남권 캠퍼스 88개, 시민 석‧박사 과정 8개, 대학연계 40여 개로, 총 200여 개 강좌가 운영된다.
○ 본부캠퍼스에서는 생성형 대화 인공지능인 ChatGPT 기반 한국형 서비스 뤼튼(wrtn)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강좌, 지속가능한 환경 속에서 인류의 공존을 생각해보는 강좌 등이 있다.
○ 동남권캠퍼스에서는 ‘나의 언어’로 서술하는 에세이 강좌와 자신의 삶을 동양 철학을 통해 성찰해보는 강좌, ‘행복한 나’를 찾기 위해 함께 소통하는 강좌 등이 있다.
□ 서울시민대학 2학기 교육과정의 1차 개강은 9월 12일, 2차 개강은 10월 31일부터다. 수강료는 강좌별 1~3만 원으로 상이하며 일부 강좌는 무료로 운영한다.
□ 또한, 서울시민대학은 서울시민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도 운영한다. 온라인 시민대학은 8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11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 온라인 시민대학은 서울시민대학에서 운영하는 미래, 환경, 문화예술, 서울 등 11개의 대표 강좌를 모은 온라인 동영상 강의다. 오는 8월 29일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 및 수강할 수 있다.
□ 서울시민대학 캠퍼스 외에도 서울소재 28개 대학에서 ‘대학연계 시민대학’ 프로그램이 열린다. 역사, 문화, 고전, 글쓰기 등 각 대학이 가진 전문성을 반영한 다양한 강좌가 마련되어 있다.
□ 2학기 1차 수강신청은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강좌별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민대학 각 캠퍼스에 방문하면 프로그램 책자를 받아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민대학 본부 캠퍼스(02-739-2751)나 동남권 캠퍼스(02-442-6816)로 문의하면 된다.
- 서울시평생학습포털 : sll.seoul.go.kr
□ 이경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시민대학국장은 “서울시민의 생애 역량 향상을 위해 필요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가을을 맞이하여 삶을 철학하고 개인의 성장을 도모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배움을 서울시민대학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