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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4개의 기록물
  • 대니 구·송길영·서울시민이 나누는 ‘새로운 시작’의 경험…「서울시민 쏘울자랑회」 개최
      대니 구‧송길영‧서울시민이 나누는 ‘새로운 시작’의 경험…「서울시민 쏘울자랑회」 개최 - 9월 30일(수) 오후 7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서 시민 300명 대상 무료 강연…유튜브 생중계도 - ‘비긴어게인’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시대예보’ 송길영과 서울런·평생학습 참여 시민 3명 등 5인 릴레이 강연 - ‘시작해 SOUL–한계를 넘어 다시 꿈을 향해’ 주제로 삶의 전환점에서 내디딘 첫발과 도전 경험 공유 - ‘삶의 질 특별시 서울’ 가치 담아 배움이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과정 조명…올해 총 2회 운영 □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작가 송길영, 그리고 배움으로 인생의 방향을 새로 정한 서울시민이 한 무대에 오른다. 서울시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은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와 함께 9월 30일(수) 오후 7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26년 첫 「서울시민 쏘울자랑회」를 연다. 삶의 전환점에서 새로운 시작을 선택한 5명의 연사가 릴레이 강연에 나서며, 현장에는 시민 약 300명이 참여하고 서울시·세바시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 이번 행사는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의 가치를 시민의 배움과 도전 경험을 통해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4년 차를 맞은 「서울시민 쏘울자랑회」는 올해 총 2회 열리며, 1회차는 ‘시작해 SOUL-한계를 넘어 다시 꿈을 향해’를 주제로 익숙한 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향을 선택한 연사들의 경험을 공유한다.   ○ 오는 11월 12일(목) 열리는 2회차는 ‘건강한 SOUL-배움과 돌봄으로 일상을 튼튼하게’를 주제로 이어진다. □ 이번 강연에는 대니 구와 송길영을 비롯해 서울런·서울시평생학습에 참여한 시민 3명 등 모두 5명이 연사로 오른다. 새로운 선택을 하게 된 계기부터 망설임을 넘어 첫발을 내디딘 과정, 그 뒤 달라진 삶까지 저마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6년간 운영한 사업을 정리하고 공인중개사에 도전한 시민 연사 한종우 씨는 나이에 상관없이 지금이 가장 빠른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전할 예정이다.   ○ 대니 구 강연자(바이올리니스트)는 의사를 꿈꾸던 고등학생 시절 우연히 참여한 예술 축제를 계기로 클래식 음악의 매력에 빠져 새로운 길을 택했다. 이후 재즈와 팝까지 장르를 넓히며 국내외 오케스트라 협연,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나 혼자 산다’ 등 공연과 방송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한계를 넘어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들려준다.   ○ 송길영 강연자(작가)는 데이터로 사람과 사회의 변화를 읽고,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삶의 방향을 제시해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스스로의 이름으로 세워가는 도전의 시간에 대하여’를 주제로, 각자의 속도로 배우고 성장해 온 시간이 새로운 도전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 한종우 강연자(서울시평생학습포털 참여 시민)는 6년간 운영한 사업장을 정리한 뒤 찾아온 노후의 불안을 평생학습으로 극복했다.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의 ‘서울런4050’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온라인 강좌로 공부를 시작해 시험에 합격했고, 지금은 중개 실무를 익히며 새 진로를 준비하고 있다.   ○ 채지명 강연자(서울런 참여 시민)는 학교 밖에서 홀로 입시를 준비하며 느낀 불안과 부담을 서울런으로 이겨냈다. 남들보다 늦게 출발했다는 조급함 속에서도 서울런 온라인 강의를 꾸준히 들으며 자신만의 학습 계획을 이어간 끝에 목표하던 대학에 진학했고, 공부를 통해 새로운 꿈도 찾았다. 앞으로 누구나 배움을 시작하고 포기하지 않도록 돕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다.   ○ 김유주 강연자(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문해교육 참여 시민)는 대학 재학 중 약 3년간 문해교육 교원으로 활동하며 학습자들의 배움과 성장을 가까이에서 지원해 왔다. 올해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의 ‘2026년 초등과정 문해교육 교원연수’에 참여해 전문성을 넓히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배움에 정해진 시기는 없다’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 현장 강연은 시민 약 3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세바시랜드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강연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은 서울시와 세바시 유튜브 채널의 실시간 생중계로 강연을 볼 수 있다. 행사 이후에는 연사별 강연 영상과 관련 콘텐츠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 세바시랜드「서울시민 쏘울자랑회」강연회 신청 페이지: sebasiland.com/conferences/1831071399756874   ○ 서울시 유튜브 채널: youtube.com/@seoullive   ○ 세바시 유튜브 채널: youtube.com/@sebasi15 □ 한편, 서울시평생학습포털 회원 200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현장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은 2012년 회원 약 4만 명으로 출발해 지난 9월 4일(금) 200만 명을 넘어섰다. 최근 5년간 해마다 평균 35만 명의 신규 회원이 늘어나며 서울을 넘어 전국이 이용하는 대표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 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누구에게나 삶의 방향을 다시 정하고 새로운 시작을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있다”며, “서로 다른 자리에서 자신만의 첫발을 내디딘 연사들의 이야기가 새로운 도전을 앞둔 시민들에게 용기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생산일자 2026.09.11
  • (석간) 최재붕·유응준 등 AI 전문가 5인 특강 ‘전석 매진’…서울시민대학 ‘AI 마스터 위크’ 성료
      최재붕·유응준 등 AI 전문가 5인 특강 ‘전석 매진’…서울시민대학 ‘AI 마스터 위크’ 성료 - 최재붕·유응준‧김동우 등 국내 정상급 AI 전문가 5인 특강, 5회 전 회차 전석 마감 - 스마트글라스·애플비전프로 등 최신 기기 9종 체험존 운영…12월까지 무료 연장 운영 - 초등생부터 70대까지…세대별 맞춤 실습으로 체험 통해 AI를 일상 기술로 체득 - 한용진 원장 “AI 심리적 장벽 낮추는 계기…생활 밀착형 디지털 평생학습 확대할 것” □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은 지난 7월 22일(수)부터 8월 19일(수)까지 5주간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에서 열린 ‘수요미래특강 : AI 마스터 위크’에 시민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국내 정상급 AI 전문가 5인의 명사특강이 전 회차 전석 마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AI 기술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시민이 느끼는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AI 시대를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역량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분야별 전문가의 ‘AI 디지털 명사특강’, 세대별 맞춤형 ‘AI·디지털 체험강의’, 최신 디지털 기기를 직접 써보는 ‘상설 디지털 체험존’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우수 ‘디지털배움터’로 지정한 동남권캠퍼스의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AI 기술을 강연·실습·체험 등 여러 방식으로 접하도록 구성한 점이 호응을 얻었다. □ 5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열린 ‘AI 디지털 명사특강’에는 이경준 한국AI로봇산업협회 본부장, 이건복 마이크로소프트 상무, 유응준 전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김동우 KAIST AI철학연구센터장 등 AI 전문가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피지컬 AI와 소프트웨어 시장 등 각자의 전문 분야와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를 살아갈 통찰을 전했다.   ○ 강연 후에는 현장 질의응답을 진행해 시민들의 질문이 잇따르며, 연사와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 참여 시민 중 한 명은 “큰 폭풍처럼 다가오는 변화에 도태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다”며, “AI와 함께 배우는 지금이, 오히려 내가 주도적으로 미래를 준비해 나갈 기회로 바라봐야 한다는 이건복 상무님의 말씀에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다”고 참여하게 된 배경과 소감을 밝혔다. □ 초등학생 가족부터 성인까지 세대에 맞춰 구성한 ‘AI·디지털 체험강의’도 함께 진행했다. 자녀와 부모가 함께한 로봇 코딩·드론 비행·VR 세계여행 강좌는 미래 기술을 친숙하게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고, 성인 대상 챗GPT 활용 크리에이터 과정과 비주얼 프로그래밍 강좌는 업무와 일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상설 디지털 체험존’에서는 스마트글라스, AI 마인드케어, 로봇 강아지, 애플비전 프로 등 최신 미래 기기 9종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운영했으며,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디지털·AI에 대한 시민의 높은 관심과 학습 수요를 반영해 행사 종료 후에도 상설 디지털 체험존을 오는 12월까지 연장 운영할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한용진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AI 마스터 위크’가 시민들의 AI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허물고, 다가오는 AI 시대를 자신 있게 준비하는 마중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남권캠퍼스를 거점으로 누구나 디지털 소외 없이 미래 기술의 혜택을 누리도록 생활 밀착형 AI 평생학습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생산일자 2026.08.24
  • (석간) AI가 바꾸는 ‘일의 미래’...서울시민대학, ‘서울 AI 인문담론 2’ 개최
      AI가 바꾸는 ‘일의 미래’…서울시민대학, ‘서울 AI 인문담론 2’ 개최 - 서울시민대학-과실연 AI시대 일과 노동의 미래 조망…9월 1일(화) 오후 3시 동남권캠퍼스서 열려 - 과실연 AI미래포럼 대표·공동의장 3인 강연·토론·질의응답…AI 전문가와 시민 소통의 장 마련 - 서울시평생학습포털 선착순 접수·무료수강…동일주제 강좌 서울시민대학 2학기 개설돼 심화학습 가능 □ 서울시가 AI 시대 일과 노동의 변화를 전문가와 함께 짚어보는 ‘서울 AI 인문담론’을 이어간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은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이하 과실연) AI 미래포럼’ 의장단과 함께 오는 9월 1일(화) 오후 3시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서울 강동구)에서 ‘서울 AI 인문담론 2 : AI시대, 일의 미래’를 개최한다. □ ‘서울 AI 인문담론’은 서울시민대학과 과실연이 협력해 AI시대 일과 기업, 산업의 미래를 다각도로 살펴보는 기획 강연이다. 전문가 강연에 더해 진행자가 이끄는 대담 시간이 마련돼, 전문가와 시민이 직접 묻고 답하며 AI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한다.   ○ 앞서 지난 5월에는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 캠퍼스(서울 관악구)에서 ‘AI 기술과 창의성의 미래’를 주제로 ‘서울 AI 인문담론 1’을 진행한 바 있다. □ 이번 인문담론은 과실연 AI 미래포럼 의장단이 서울시민대학 2학기에 운영하는 강좌 ‘AI시대, 일의 미래’의 공개강좌로도 열린다. 9월 1일(화) 강의 주제에 관한 열린 토론을 시작으로, 류정혜 공동의장이 2~5회차에 걸쳐 AI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역할과 필요 역량을 다루는 강의를 이어간다.   ○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에서 ‘AI시대, 일의 미래’ 강좌를 신청해 이번 인문담론까지 함께 수강할 수 있다.   ○ 서울시민대학은 AI시대에 인간 고유의 가치와 성찰 능력을 기르는 인문 기획강좌 시리즈 ‘서울 인문 아고라’를 일상·서울·서사·미래 네 개 주제로 운영하고 있다. □ 인문담론은 2부로 나뉜다. 1부는 과실연 AI미래포럼 공동의장인 류정혜, 엄태웅의 기조 강연으로 문을 연다. 류정혜 의장은 ‘AI시대, 기업과 일의 미래’를, 엄태웅 공동의장은 ‘피지컬 AI 시대, 노동의 미래’를 주제로 일과 노동 개념의 변화와 로봇처럼 물리적 형태로 일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가 바꾸는 노동시장을 살펴본다. □ 2부에서는 김승일 과실연 AI미래포럼 대표의장이 진행을 맡아, 시민과 전문가가 직접 질문을 주고받는 대담을 이끈다. 참가 시민은 AI 시대 일자리와 배움에 관한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직접 물을 수 있다. □ ‘서울 AI 인문담론 2’는 AI·산업·인문학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sll.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02-442-6818)로 문의하면 된다. □ 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AI 시대 일자리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덜고, 미래의 일과 배움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통찰을 얻어 가길 바란다”며, “AI가 일상이 된 만큼 앞으로도 사회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이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생산일자 2026.08.20
  • 서울시민대학 9~11월 2학기 개강…192개 강좌 5,600여 명 모집
      서울시민대학 9~11월 2학기 개강...192개 강좌 5,600여 명 모집 - 4개 캠퍼스서 192개 강좌 5,600여명 모집...9월 1일(1차), 10월 20일(2차) 개강 - AI시대 인간 존엄성 되새기고 성찰 능력 기르는 ‘서울 인문 아고라’ 기획강좌 마련 - 교양의 깊이를 더하는 문화예술부터 AI 기술, 대화법 등 다채로운 주제 강좌 -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 선착순 접수...학습비 무료~1만원 □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이 9월 1일(화)부터 11월 27일(금)까지 3개월간 2026년 2학기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서울시민대학 4개 캠퍼스에서 총 192개 강좌를 열고 5,60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 이번 2학기에는 AI 시대에 인간 고유의 가치와 성찰 능력, 이른바 ‘인간성지능(HI, Humanity Intelligence)’을 기르는 인문 기획강좌 ‘서울 인문 아고라’가 운영된다. 인공지능이 빠르게 확산되며 삶의 방식과 정체성까지 새롭게 정의되는 시대에, 인간다움의 의미를 되짚는 18개 강좌가 마련됐다. □ 강좌는 ▲일상 ▲서울 ▲서사 ▲미래 인문학 네 개 주제로 나뉘며, 각 분야의 대학 교수진 등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3개월간 4개 캠퍼스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 (일상 인문학) ‘나이 듦과 관계의 인문심리학’은 바쁘게 살며 놓쳤던 진짜 나를 이해하고 세상과 따뜻하게 연결되는 삶을 모색한다.   ○ (서울 인문학)‘인문지리로 서울을 바라보다’는 서울 생활권자인 시민들이 서울을 인문지리의 시선에서 새롭게 읽어보는 여정을 함께 한다.   ○ (서사 인문학)‘호메로스 <오뒷세이아>: 환대, 귀향, 정체를 노래하는 서사시’는 고전 서사의 미학을 탐구하는 강좌로 8월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와 맞물려 고전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미래 인문학)‘AI를 읽는 힘, 인간을 생각하는 시간’은 AI가 주는 정보를 검증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하며 일상에서 활용하는 디지털 리터러시를 익힌다. □ 교양의 깊이를 더하는 문화예술 강좌도 눈길을 끈다. 동남권 캠퍼스(서울시 강동구)의 ‘예술이 살아있는 도시, 문화예술이 만드는 도시브랜드’는 가우디로 유명한 바르셀로나처럼 예술로 이름난 세계 도시들을 들여다본다. 다시가는 캠퍼스(서울시 관악구)의 ‘예술과 인문학: 보이는 것 너머를 보는 힘’은 영화·소설·연극·음악에 담긴 창조와 상상력을 짚는다. 중부권 캠퍼스(서울시 종로구)의 ‘명화의 탄생과 대가의 발견’은 한국의 명화와 거장이 나온 시대적 배경을 되짚는다. □ 실생활에 유용한 AI 기술 실습과 대화법 강좌도 준비됐다. 동남권 캠퍼스에서는 직접 만든 미디어 아트를 생성해 캠퍼스에 전시하는 ‘AI로 시작하는 미디어 아트 작가’ 강좌를 비롯해 블록코딩, 바이브코딩 등 디지털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두의학교 캠퍼스(서울시 금천구)는 ‘요즘 청년을 이해하는 부모의 시선’, ‘아이의 성장 스위치를 켜라: AI시대 부모의 태도와 코칭 대화법’ 등 부모를 위한 강좌를 연다. □ 서울시민대학의 2학기 교육과정은 1차[9월 1일(화)부터 10월 16일(금)까지]와 2차[10월 20일(화)부터 11월 27일(금)]로 나누어 운영한다. 모든 강좌는 주 1회 운영되며, 강의실 수업, 현장답사, 실시간 비대면 강의 등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5회차 과정이 1만 원, 그보다 짧은 과정은 모두 무료다. □ 수강신청은 1차 8월 11일(화), 2차 10월 6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sll.seoul.go.kr)에서 강좌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강좌별 자세한 안내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slei.seoul.kr) 또는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의 강좌 소개 페이지와 프로그램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AI 기술이 발달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이 중요해졌다”며, “서울시민대학의 다양한 강좌와 함께 깊이 있는 지식을 쌓고 삶의 통찰을 얻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생산일자 2026.08.06
  • (석간) ''AI 넘어 AGI 시대''…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2026년 제1차 서울미래학습포럼' 개최
      "AI 넘어 AGI 시대"…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2026년 제1차 서울미래학습포럼' 개최 - “함께 쓰는 미래 시나리오: 대전환의 시대, 미래학습을 상상하다” 주제로 개최 - 기술·사회·공간·일상 등 ‘4대 전환’ 짚는 발표와 토론… 각 분야 전문가 5인 참여 - 8월 19일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서 개최… 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 선착순 150명 모집 □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은 대전환 시대의 미래사회와 평생학습 방향을 모색하는 ‘2026년 제1차 서울미래학습포럼’을 오는 8월 19일(수)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개최한다. 미래사회 변화와 평생학습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이번 포럼은 ‘함께 쓰는 미래 시나리오: 대전환의 시대, 미래학습을 상상하다’를 주제로,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 속에서 미래사회를 전망하고 미래학습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2023년 처음 개최된 ‘서울미래학습포럼’은 미래사회 변화와 평생학습의 역할을 논의해 온 자리다. 올해 첫 회차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미래사회의 변화상을 전망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필요한 학습의 모습과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본다.   ○ 이번 포럼은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며, SK텔레콤이 협조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대한민국평생교육연대 등이 후원한다. □ 포럼에서는 전문가와 함께 미래사회의 변화를 ▲기술 전환 ▲사회 전환 ▲공간 전환 ▲일상 전환 네 분야로 나눠 짚는다. 맹성현 KAIST 명예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혜원 트렌드코리아 연구위원과 방승환 LG CNS 스마트시티 전문가의 주제발표, 김성택 SK텔레콤 매니저의 사례발표가 이어진다. 포럼은 정민승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의 ‘대전환의 시대, 미래학습을 상상하다’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으로 마무리된다.   ○ 기술전환 부문에서는 맹성현 KAIST 전산학부 명예교수가 ‘AI를 넘어 AGI로… AGI 시대가 온다’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통해 AI 기술의 발전 방향과 미래사회의 변화를 조망한다.   ○ 사회전환 부문에서는 이혜원 트렌드코리아 연구위원이 ‘달라지는 시대, 달라지는 사람들’을 주제로 발표하며 최근 사회 변화와 미래 트렌드를 소개한다.   ○ 공간전환 부문에서는 방승환 LG CNS 스마트시티 전문가가 ‘공간은 어떻게 설계되고 활용되는가’를 주제로 발표하며 도시·공간의 변화와 미래 전망을 제시한다.   ○ 마지막으로 일상전환 부문에서는 김성택 SK텔레콤 매니저가 ‘AI 서비스가 바꾸는 일상의 경험’을 주제로 사례를 발표하며 AI 기반 서비스의 발전과 실제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 이번 포럼은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slei.seoul.kr)에서 접수한다. □ 한용진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기술의 발전은 학습의 내용뿐 아니라 학습의 방식과 환경까지 바꾸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미래사회의 변화를 이해하고 서울 시민이 함께 미래학습의 방향을 그려보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생산일자 2026.08.05
  • (석간) 서울시민대학, ‘4050 인생디자인학교’ 하반기 참여자 모집…인생 2막 설계 지원
      서울시민대학, ‘4050 인생디자인학교’ 하반기 참여자 모집…인생 2막 설계 지원 - 7월 6일(월)부터 26일(일)까지 온라인 접수…250명 선발해 8월 8일(토) 입학식 - 8월~11월 동남권·다시가는 캠퍼스서 무료 운영…평일·야간·주말 등 선택 가능 - 탐색→계획→실행 3단계 교육과정 운영…AI 활용·프로젝트 수행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 - 지난해 우수 프로젝트 99건 배출…교육 이후에도 콘텐츠 제작·창업 준비 등 도전 이어져 □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 서울시민대학은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는 만 40~64세 중장년을 위한 ‘4050 인생디자인학교’ 하반기 참여자 총 2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9개의 우수 프로젝트를 선보인 인생디자인학교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신청은 7월 6일(월)부터 26일(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 인생디자인학교는 서울시 중장년 집중 지원 정책 ‘서울런4050’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중장년 시민이 그동안 쌓아 온 경험을 토대로 인생 후반기를 스스로 설계하고 새로운 도전을 실행에 옮기도록 역량 및 실행력 강화를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 교육은 서울시민대학 동남권 캠퍼스(강동구)와 다시가는 캠퍼스(관악구) 두 곳에서 전 과정 무료로 운영된다. 중장년 시민이 자신의 생활 리듬이나 여건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수업 시간대는 평일 오전과 야간, 주말로 폭넓게 편성했다. □ 인생디자인학교는 단순 이론 학습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실행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춰 ▲자신을 탐색하고 역량을 넓히는 ‘라이프스킬 살롱’ ▲삶의 방향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플랜하우스 워크숍’ ▲목표를 실제 결과물로 완성하는 ‘프로젝트 실험실’ 3단계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탐색부터 계획, 실행까지 단계적으로 거치며 자신만의 인생 후반기를 설계한다.   ○ 1단계 라이프스킬 살롱(탐색과 확장)은 일·미래기술·건강·관계·취향 등 인생 전환기의 5대 핵심 영역을 폭넓게 다루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성격·강점을 진단하는 버크만 분석, 생성형 AI 업무 활용, 노션(Notion)을 활용한 일정·자료 관리 시스템 구축 같은 실용 강좌와 함께, 불암산산림치유센터와 연계한 숲 테라피 등 몸과 마음을 돌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 2단계 플랜하우스 워크숍(계획 구체화)은 앞서 탐색한 자신의 관심과 강점을 바탕으로 삶을 돌아보고 방향을 정하는 집중 워크숍 과정이다. 1년 뒤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인 목표로 정리하고, 일상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계획을 수립한다.   ○ 3단계 프로젝트 실험실(실행과 변화)은 막연했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결과물로 완성하는 6주간의 심화 과정이다. 참여자는 일상 속 성장을 위한 ‘자기계발’, 글과 영상 매체를 활용한 ‘창작’, 지속 가능한 수익화 모델 발굴에 집중하는 ‘비즈니스’, 관계 기반 소통의 장을 만드는 ‘커뮤니티’ 유형 가운데 자신의 목적에 맞는 프로젝트를 선택해 기획부터 실행까지 완수하게 된다. □ 인생디자인학교는 지난해 총 500여 명이 입학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그중 203명이 심화과정인 프로젝트 실험실에 참여해 총 99개의 우수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교육을 마친 뒤에도 창업 준비, 콘텐츠 제작 등 새로운 도전을 이어 가는 사례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 한 40대 참여자는 ‘숏폼으로 그리는 40대의 스타일’을 직접 기획해 지금까지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인공지능(AI) 기반 해외 체류형 여행 플랫폼 개발, 개인 웹사이트·QR 명함 제작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다양한 도전이 이어졌다. □ 2026년 하반기 인생디자인학교는 만 40~64세 서울 거주자, 또는 서울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7월 6일(월)부터 26일(일)까지 모집 공고에 안내된 방법으로 희망 캠퍼스를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 서류 심사를 거쳐 7월 31일(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하반기 입학식은 8월 8일(토)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sll.seoul.go.kr) 서울시민대학 공지사항의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4050 세대는 인생의 반환점을 돌며 일과 삶의 균형,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고민을 마주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인생디자인학교가 중장년 시민의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을 덜고, 저마다의 속도로 인생 2막의 청사진을 그려 가는 든든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생산일자 2026.07.08
  • 서울시민대학, ‘AI 마스터 위크’ 5주 대장정…석학·빅테크 리더 특강부터 기술 체험까지
      서울시민대학,‘AI 마스터 위크’ 5주 대장정…석학‧빅테크 리더 특강부터 기술 체험까지 월 22일(수)부터 8월 19일(수)까지 5주간 명사특강·체험강의·상설체험 무료 운영 - AI분야 석학·빅테크 리더 등 전문가 5인 초청 로봇·경제·철학 릴레이 강연…토크콘서트도 - 초등생 자녀·부모 대상 로봇 코딩부터 성인 챗GPT 창작 과정까지 실습 중심 눈높이 ‘체험강의’ - 스마트글라스·로봇 강아지 등 최신 AI 기기 9종 무료 체험…특강 후 12월까지 상시 운영 □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이 7월 22일(수)부터 8월 19일(수)까지 5주간 서울시민대학 동남권 캠퍼스에서 ‘수요미래특강 : AI 마스터 위크’를 개최한다. AI 분야 석학과 국내 빅테크 기업 리더의 강연, 로봇·드론 실습, 최신 AI 기기 체험을 한자리에 모아 시민이 AI를 보고 듣고 직접 다뤄 보며 AI 시대에 필요한 통찰력을 키우도록 돕는다.   ○ 서울시민대학 동남권 캠퍼스는 미래·디지털 특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선정하는 우수 디지털배움터로 2년 연속 지정되어 다양한 디지털 체험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수요미래특강: AI 마스터 위크’는 ▲국내외 전문가가 나서는 ‘AI 디지털 명사특강’ ▲로봇·드론·코딩 등을 직접 익히는 ‘AI·디지털 체험강의’ ▲최신 AI 기기를 써 보는 ‘상설체험’ 세 가지로 운영된다. 강연과 실습, 체험을 아우른 구성으로 시민이 AI 기술을 다양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다. □ ‘AI 디지털 명사특강’에서는 5명의 AI 분야 전문가가 로봇·경제·미래역량·철학 등을 주제로 매주 강연에 나선다. 이경준 한국AI로봇산업협회 기획사업본부장, 이건복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상무, 유응준 전 엔비디아(NVIDIA) 코리아 대표,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 김동우 카이스트(KAIST) AI철학연구센터장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토크콘서트도 진행돼 강연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과 궁금증을 함께 나눈다.   ○ 명사특강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 베스트셀러 ‘AI 사피엔스’의 저자 최재붕 교수와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엔비디아코리아를 이끈 유응준 전 대표 등 AI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매주 무대에 올라 AI 시대를 살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 ‘AI·디지털 체험강의’는 ▲로봇 ▲드론 ▲코딩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5개 미래 기술을 개념과 원리부터 실제 활용까지 함께 익힐 수 있는 실습 프로그램이다.   ○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가 함께 듣는 ‘로봇 코딩’, ‘드론 비행’, ‘가상현실(VR)’ 강좌는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기술을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꾸몄다.   ○ 성인 대상의 ‘비주얼 프로그래밍’과 ‘챗GPT 기반 1인 창작자(크리에이터) 과정’에서는 코딩과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배운다. □ 최신 AI 기술을 직접 써 보는 ‘상설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안경처럼 쓰는 ‘스마트 글라스’, 마음 건강을 돌보는 ‘AI마인드 케어’, 인공지능 ‘로봇 강아지’ 등 최신 디지털 기기 9종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수요미래특강 기간에는 체험 인증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 상설체험은 사전 신청 없이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민대학 동남권 캠퍼스 4층 ‘서울AI미래디지털배움터’에서 진행되며, 특강이 끝난 뒤에도 12월까지 무료로 기기를 체험할 수 있다. □ 본 행사는 AI와 디지털 분야에 관심 있는 서울 시민과 생활권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명사특강과 체험강의는 서울시평생학습포털(sll.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상설체험은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로 참여하면 된다.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서울시민대학 동남권 캠퍼스(☎02-442-6818)로 문의하면 된다. □ 한용진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AI 마스터 위크가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AI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경험을 통해 재미를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AI가 일상이 된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역량과 방향을 다양한 관점에서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생산일자 2026.07.07
  • (석간) “재난구호 활동, 운동회로 즐겁게 배워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재난 방재운동회' 성료
      “재난구호 활동, 운동회로 즐겁게 배워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재난 방재운동회”성료 - 지역 이웃과 재미있게 체험하며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기획 - 응급처치․재난구호 등 필수 대응 요령을 유쾌한 ‘운동회’ 방식으로 풀어내 - 외국인 주민으로 구성된 ‘서울 글로벌 바로봉사단’도 함께 참여...국적 넘어 안전한 서울 만들기 한뜻 □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회장 한용진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와 협의회 사무국인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전국 단위 평생교육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9일(금)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캠퍼스에서 ‘2026년 제1차 국내연수 및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국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의 정책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인사부문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이 참여하는 공식 협의 기구로, 2013년 출범 이후 정책 연구와 공동 현안 대응, 기관 간 연계를 통해 지역 간 평생교육 격차 해소와 균형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 이번 연수는 올해 협의회 사무국을 맡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기획과 운영을 총괄했으며, 13개 시·도진흥원의 실무진과 기관장이 참여해 인사·정책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은 각 광역자치단체의 평생교육 정책을 개발·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이번 연수는 전국 평생교육진흥원의 정책 개발과 경영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정책·인사·경영 분야로 꾸려졌다. □ 정책 분야 연수에서는 서울·광주·인천 3개 진흥원이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연구 과제를 발표하고, 의견을 주고받으며 향후 전국 단위 공동 연구 필요성에 공감했다.   ○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디지털 배지 온라인 학습 이력 인증’과 ‘서울시 광역 평생학습연수센터 운영 모델 개발’ 연구를, 광주광역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과 ‘시민참여형 연구(당사자)’를 발표했고,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성인 진로교육 모델 개발 연구 및 지원사업 운영 적용'을 주제로 발표하며, 각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사례를 소개했다.   ○ 참가자들은 연구 성과를 실제 평생교육 현장 운영에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유사하거나 함께 추진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며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 이어진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에서는 데이터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활용해 시민 수요에 맞는 평생교육 사업을 설계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다뤘다. □ 인사 분야 연수는 시·도 진흥원이 공정하고 체계적인 인사 운영 기반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직무 중심 인사관리 강의를 통해 진흥원의 전문성과 운영 신뢰도를 높이는 방안을 공유했다. □ 이날 연수 참가자들은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캠퍼스를 둘러보며 평생학습 공간의 기능과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 연수에 참여한 울산연구원 평생교육연구실 관계자는 “서울시민대학 캠퍼스가 시민 중심 학습 플랫폼으로 운영됨으로써 시민 접근성과 지역 연계성을 갖춘 평생학습 공간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공간 운영 방안을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이어서 열린 기관장 간담회에서는 시·도평생교육진흥원 간 협력 방향과 현안을 공유하고,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사무국을 맡는 올해 연말까지 추진할 연계 사업과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 특히 올해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사무국을 맡은 것을 계기로 서울시민대학 운영 경험 확산 및 평생학습 실무자 연수 확대, 지역 간 공동 대응이 필요한 평생교육 현안 발굴 등을 중점 추진해 전국 단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한용진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장(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연수는 전국 시·도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정책과 인사 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협의회 사무국으로서 앞으로도 진흥원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해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평생교육 정책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생산일자 2026.06.23
  • (석간) 서울시, 전국 평생교육 협력 중심도시로 본격 행보…전국 시도진흥원협의회 연수 개최
      서울시, 전국 평생교육 협력 중심도시로 본격 행보…전국 시도진흥원협의회 연수 개최 - 6월 19일(금)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캠퍼스서 ‘2026년 제1차 국내연수·기관장 간담회’ 개최 -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주관…전국 13개 시도진흥원 실무진 및 기관장 참여 - 정책연구 성과 공유, 직무 중심 인사관리·데이터 활용 교육으로 전국 단위 평생교육 협력 기반 강화 □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회장 한용진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와 협의회 사무국인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전국 단위 평생교육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9일(금)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캠퍼스에서 ‘2026년 제1차 국내연수 및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국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의 정책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인사부문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이 참여하는 공식 협의 기구로, 2013년 출범 이후 정책 연구와 공동 현안 대응, 기관 간 연계를 통해 지역 간 평생교육 격차 해소와 균형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 이번 연수는 올해 협의회 사무국을 맡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기획과 운영을 총괄했으며, 13개 시·도진흥원의 실무진과 기관장이 참여해 인사·정책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 시·도 평생교육진흥원은 각 광역자치단체의 평생교육 정책을 개발·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이번 연수는 전국 평생교육진흥원의 정책 개발과 경영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정책·인사·경영 분야로 꾸려졌다. □ 정책 분야 연수에서는 서울·광주·인천 3개 진흥원이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정책연구 과제를 발표하고, 의견을 주고받으며 향후 전국 단위 공동 연구 필요성에 공감했다.   ○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디지털 배지 온라인 학습 이력 인증’과 ‘서울시 광역 평생학습연수센터 운영 모델 개발’ 연구를, 광주광역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과 ‘시민참여형 연구(당사자)’를 발표했고,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성인 진로교육 모델 개발 연구 및 지원사업 운영 적용'을 주제로 발표하며, 각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사례를 소개했다.   ○ 참가자들은 연구 성과를 실제 평생교육 현장 운영에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유사하거나 함께 추진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며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 이어진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에서는 데이터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활용해 시민 수요에 맞는 평생교육 사업을 설계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다뤘다. □ 인사 분야 연수는 시·도 진흥원이 공정하고 체계적인 인사 운영 기반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직무 중심 인사관리 강의를 통해 진흥원의 전문성과 운영 신뢰도를 높이는 방안을 공유했다. □ 이날 연수 참가자들은 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캠퍼스를 둘러보며 평생학습 공간의 기능과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 연수에 참여한 울산연구원 평생교육연구실 관계자는 “서울시민대학 캠퍼스가 시민 중심 학습 플랫폼으로 운영됨으로써 시민 접근성과 지역 연계성을 갖춘 평생학습 공간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공간 운영 방안을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이어서 열린 기관장 간담회에서는 시·도평생교육진흥원 간 협력 방향과 현안을 공유하고,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사무국을 맡는 올해 연말까지 추진할 연계 사업과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 특히 올해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사무국을 맡은 것을 계기로 서울시민대학 운영 경험 확산 및 평생학습 실무자 연수 확대, 지역 간 공동 대응이 필요한 평생교육 현안 발굴 등을 중점 추진해 전국 단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한용진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장(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연수는 전국 시·도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정책과 인사 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협의회 사무국으로서 앞으로도 진흥원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해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평생교육 정책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생산일자 2026.06.23
  • (석간) 서울시민, '서양 고지도 속 독도' 배운다…서울시민대학 독도·고구려사 강좌 신설
      서울시민, '서양 고지도 속 독도' 배운다…서울시민대학 독도·고구려사 강좌 신설 - 17일 업무협약 체결…교육 인프라 전문성 연계해 동북아 역사 및 독도 분야 평생교육 콘텐츠 확대 - 서울시민대학 ‘독도체험관’ 7월~10월 체험 프로그램 운영…6월 23일부터 접수 - 동북아역사재단 전문 강사진이 이끄는 역사·문화 시민석사과정 접수 중…6월 25일 개강 □ 서울시민이 우리 영토 독도와 고구려사를 전문 연구기관의 강의로 배울 수 있게 된다.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은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박지향)과 17일(수) 업무협약(MOU)을 맺고, 서울시민대학에서 독도·동북아 역사 분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 6월 17일(화) 오전 11시 동북아역사재단 중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용진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장, 정용상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 및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 이번 협약은 역사·영토·평화 등 동북아 역사 현안에 대한 시민의 올바른 이해와 균형 잡힌 역사 인식 함양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평생교육 기반과 역사 연구 전문성을 연계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올해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서울시민의 학습권 보장과 평생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서울시가 출연해 설립한 기관이며, 동북아역사재단은 독도와 동북아 역사·영토 문제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 양 기관은 서울시 대표 평생학습 배움터인 서울시민대학에서 동북아 역사·문화 및 독도 관련 분야 시민 학습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해 운영한다. □ 먼저 서울시민대학 정규과정으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는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을 찾아 독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프로그램을 연 4회 운영한다. 김종근 관장이 강사로 참여해 한국과 일본뿐 아니라 서양의 고지도 속 독도를 분석하고, 전시 관람과 해설을 통해 독도의 지리적 가치와 우리 영토로서의 의미를 짚어보는 시간으로 꾸려진다.   ○ 6월 23일(화)부터 모집에 나서는 계절학기에는‘동북아역사재단과 함께하는 독도챌린지’프로그램을 7월 22일(다시가는 캠퍼스 운영)과 8월 20일(중부권 캠퍼스) 두 차례에 걸쳐 운영한다.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서울시평생학습포털(sll.seoul.go.kr)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 또한 서울시민대학 명예시민학위제 석사과정에는 ‘10가지 주제로 보는 고구려사’ 강좌를 새롭게 개설한다. 동북아역사재단 소속 전문 강사와 교수진이 고구려의 대외관계부터 고분벽화에 담긴 내세관까지 10가지 주제로 나눠 강의하며, 수강생들은 이를 통해 고구려사를 다양한 관점에서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다.   ○ 명예시민학위제는 시민의 심화 학습을 지원하는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학습 인정 제도로, 올해 ▲역사·문화 ▲도시환경 ▲디지털미디어 등 3개 시민석사 전공을 운영한다. ‘10가지 주제로 보는 고구려사’는 역사·문화 전공 강좌로, 심화 학습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은 전문 연구기관의 역사 연구성과와 서울시 평생교육 플랫폼을 잇는 것으로, 시민에게 더 깊이 있는 역사·문화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고구려의 역사를 통해 만주벌판의 기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생산일자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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