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0428 아침에 은숙이 빨간 장미꽃 꽃바구니 안고 들어와
19911129 북의 손님들이 지레 돌아가 버려서 허전
19811124 김대중의 브루노 크라이스키 인권상 수상 소식
19920710 대학로에서 성근이 만났는데 일이 많아 죽을 것 같답니다
19920125 독서나 바둑을 덜 두시면서 눈을 아껴 쓰세요
19911025 그 어머님에 그 아들, 이해학 목사 어머님 보며...
19861101 어떤 분은 한용운 님 시보다 좋다 하시고
이 나라의 죄는 저열한 지역 감정과 가혹한 분단 이데올로기
19861024 역시 윤동주 한용운의 시가 가슴을 울린다
19870514 김승훈 신부 은경축일 미사 참석
19820609 실행위원회에서 돌아오는 길에 옥수수를 싸게 사오다
밥그릇으로 재소자를 사람대접하기 시작한 교도소
19920624 [호근] 서강대서 '95, 통일은 됐어' 문화제 참석
대화를 통해서 민족 사상으로 정립되어야 하는 민족 자주의 문제
19870217 언니와 함께 시원이 집에 들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