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0406 당신까지 구속되신 다섯 교수님을 생각하며 기도
19820211 구삼열 정명화 내외가 연주하러 14일 온다 합니다
19811010 결혼 축하 붓글씨 '사랑은 모든 것을 주는 것'
19870219 집에 오니 당신 진주에서의 첫 글월이 기다리고 있어
19900417 한신 1회 때부터 지켜 보았는데 50주년이라니요
19790214 태근이 도봉중학교 졸업식 참석
19921025 주일 예배와 성근이가 나오는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
19811225 오늘은 크리스마스, 세 애기의 세례
19790321 경동교회 기도회 갔다 창근아빠와 같이 돌아와
19820101 새해부터 시나 악보는 직접 쓰지 않고 보내려 해
19781206 79년 새 수첩을 받아 가지고 오면서 이 해도 다 가는구나
19821130 당신께서 보내신 반가운 안양 첫 서신
19810405 아버님 오시니 빈자리가 채워지는 느낌
19901010 오늘은 독창을 하고 돌아왔군요
19861020 당신 발자취를 보는 것 같아 이 엽서를 보냅니다
19810806 칠석날 춘천으로 가정방문을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