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성평등사회조성사업] 한국씨니어연합_여성노인을 위한 소비자상담전문가 양성프로그램_사진

[2008 성평등사회조성사업] 한국씨니어연합_여성노인을 위한 소비자상담전문가 양성프로그램_사진

○ 우리나라의 고령화 사회는 고령화율10% 평균수명 80세에 육박한 수준까지 진행 발전하였다. 
평균수명 60대의 시대에는 60세를 살아 갈 준비의 노년생활준비가 필요했으나 지금은 90세를 살아 갈 노년생활 준비가 필요한 시대이다.
특히 남자보다 상대적으로 취약한 사회적 조건에서 평균수명이 7~8년 더 긴 여성의 노년생활 준비는 시급하며 구체적 ,현실적, 전문적 여성의 노년준비 프로그램의 시행이 서둘러야 할 것이다.
 
 ○ 65세 이상의 우리나라 노년층은 복잡하고 변화가 빠른 소비생활 환경에 적응할 정보와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 많아 이들 노년층에게 일어나는 소비자피해 현상은 날로 심각한 것이 현실이다. 소비자 지식과 정보의 약자층인 노인을 상대로 허위, 과장, 사기, 기만, 강압적 권유 등 불법적인 판매전략에 의한 노년층 소비자 피해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이들을 위한 피해 예방과 피해구제를 위한 적극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필요하다.

 ○ 이들 노년층의 피해예방과 피해구제를 위한 전문가를 양성 활용하여 노년층의 안전한 소비생활을 기하고 노인 생활의 질을 높이고 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전문가 그룹으로 일하고 싶은 건강한 중·고령(50~70세)여성인력을 선발, 양성 활용할 경우 여성의 노년준비와 사회참여 촉진 프로그램으로 적절하며 여성이 노년기를 건강하고 보람있게 보낼 수 있는 준비프로그램으로 바람직하다는 판단으로 프로그램을 개발, 활용코자한다.

 ○ 고령화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노년층 소비자 피해계층도 자연히 증가되고 있으며 이에 대처하여 정부가 적극 추진하는 노인복지정책 기운데 노인을 위한 상담과 노인인력의 전문적 자원봉사자로의 활용(유료봉사)프로그램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서 중·고령여성의 사회참여 증대와 노년 준비프로그램으로 바람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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