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전북여성단체연합_성평등 사회를 향한 끝없는 외침, ‘우리는 달라지고 있다 Action’_사진

[2018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전북여성단체연합_성평등 사회를 향한 끝없는 외침, ‘우리는 달라지고 있다 Action’_사진

2018년 전북지역은 문화예술계를 시작으로 전북대/ 전주대 교수 및 조교 등 교직원의 학생에 대한 지속적인 성폭력이 고발되면서 미투운동과 함께 하는 전북시민행동이라는 연대체를 구성하여 다양한 영역의 시민사회가 대응 및 실천 활동들을 벌여왔다. 그러나 사안에 따라 그 안의 차이를 인식하고 서로가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내기 어려웠다. 특히 전북지역의 경우 문화, 예술계의 미투 가해자들이 고발되어 문화예술에 대한 반감이 매우 크다. 이에 시민사회를 넘어 지역에 살고 있는 다양한 시민들에게 성찰하는 지역 문화예술 작가들의 많은 이야기를 그림과 영상, 또는 조소 등의 작품을 통해 이야기를 다시 건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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