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성매매피해여성지원센터 새움터_성매매피해여성 자립(창업)기금 마련을 위한 콘서트, 언니에게 희망을!_사진
성매매피해여성에게 가해지는 사회적 낙인은 사회로 복귀하고 자립하는 것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러한 낙인으로 탈성매매 이후 오랜 기간 실직 상태로 놓여져 심각한 경제 위기에 빠져 있으며, 연령이 높고 성매매 과정에서 경험하는 폭력과 착취로 일을 할 수 없는 상태에 놓여 있는 여성들의 빈곤의 문제는 매우 심각하다. 그러므로 성매매 피해여성의 취업, 사회복귀를 위한 일자리 제공, 그리고 자립(창업)기반 마련은 무엇보다 시급한 문제이다. 이 사업은 대중공연이라는 장을 통해 성매매피해여성들에게 스스로의 목소리로 피해상황을 알리고 그녀들의 자립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목표]
1. 대중적인 공연을 통해 일반사람들에게 성매매문제에 대한 인식을 재고시키고 피해여성의 심각한 상황 을 인식시킨다.
2. 공연을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으로 탈성매매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자립(창업)기금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3. 1000명 이상의 인원이 참석하는 대규모의 공연으로 지지하고 지원하는 힘을 인식하게 하여 성매매피 해여성들을 Empowerment시킨다.
새움터, 성매매피해여성들의 창업․자립기금 마련을 위한 ‘언니에게 희망을!’ 콘서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