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초, 필리핀에서 진안군으로 단기이주 후 계절노동자로 일하는 노동자들을 면담할 때 촬영한 사진들이다. 면담에는 총 18명이 참여했고, 6곳의 일터와슥소를 방문했다. 조사에 참여한 사람은 조경호, 차미경, 존스갈랑 선교사였다. 현지에서 계절노동자들을 면담하도록 도움을 주신 분은 이호율 (진안군 전 인력지원팀장 ) 씨 였다. 기록에 드러난 장소- 숙소, 일터, 농장 면담 언어 - 영어. 따갈로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