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연대에 참여하는 인권 단체들은 피해자 사망 후 필요한
학살 사건에 대한 연대 방안을 논의하였음. 방안 중 하나로 장례식 모금을 위해 각 단체에서 논의하기로 함. 이를 위해 회의를 소집한 서울 디아스포라 교회 정진우 목사가 공문을 발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