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가 31개 본당 참여 자원봉사자들, 사회사목국교구장대리 BP.유경촌,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사제 2명, 한국외방선교회 사제 1명,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직원, 재능기부 의료인 10명과 함께 2019년 12월부터 2020년 2월 을지로 입구에서 시청 앞 지하도, 종각역, 서울역 광장 및 지하도, 숭례문 지하도, 남대문 시장 5번 출구 지하도 주변에 상주하는 노숙인들을 방문하여 노숙인들의 동사를 예방하고자 따뜻한 음료와 먹거리, 재능기부 의료인들와 함께 노숙인들의 외상치료 등을 제공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