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시민협의회, 대선후보 등 인천 재정난에 귀 기울여야
2012년 인천시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범시민협의회가 추진한 200만 시민 서명운동에 183만여 명이 참여했다. 시민사회가 함께 재정지원 확대와 인천아시안게임 국비 지원을 촉구한 범시민 연대활동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자료정보
인천투데이ㅣ2012.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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