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인천시 재정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한 ‘인천시 재정위기 비상대책 범시민협의회’가 구성되고, 중앙정부의 지원을 촉구하는 200만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6월 28일 범시민협의회 발족과 함께 시작된 서명운동은 종교계·경제계·노동계·복지계·문화계 등으로 참여 범위를 확대하며 거리서명과 방문 서명 등으로 진행됐다. 10월 결산 당시 183만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인천아시안게임 국비 지원 확대와 인천 도시철도 지원 등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하는 범시민 연대활동으로 이어졌다.
·촬영장소 : 포스코타워
·촬영일자 : 2012년
·장 수 : 2장


| 관련 기록 | [2012] 인천 재정위기 극복 범시민협의회 결성 [2012] 인천 재정위기 극복 서명운동에 183만명 동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