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인천 재정위기 극복 범시민협의회 결성

인천시 재정위기 극복 범시민운동의 출발



2012년 6월 18일 인천시 재정위기 극복 범시민협의회 결성에 대한 파이낸셜 뉴스의 기록이다. 범시민협의회는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를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인천시협의회, 새마을운동중앙회 인천시지부, 인천경실련,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 인천환경운동연합 등 6개 단체를 중심으로 구성 되었다. 이후 여성·종교·경제·노동·학계 등으로 참여를 확대하였으며, '인천시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중앙정부 지원 촉구 200만 서명 운동'을 추진하였다. 2012년 10월 서명운동 결산 결과 약 183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자료정보

파이낸셜 뉴스ㅣ2012.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