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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컬렉팅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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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s://differ.co.kr/starter-kit/10233?fbclid=PAAaa-Jnxbtd15mxjlpdcyhPAAtRbrGAM7Wf5m12PRVQQiupWVVCm7FUf0RYY_aem_ASEWPOiIss-LgoMuPX7AXOotoLP44RZLDadiFh1VU73nCsf8XscEC4BSPmgo70G7bOA


진혁은 전시를 본 후 기록을 할 것을 강조한다. 전시 리뷰가 막막한 이들을 위해 그는 ‘예술강아지’라는 워크북을 제작하기도 했다. 직관적인 감상을 ‘직관 강아지’, 분석적인 감상을 ‘분석 강아지’로 나누어 기록하는 방식이다. “직관 강아지 페이지에는 수많은 형용사 중 내 느낌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표시하도록 했죠. 그렇게 순간의 느낌이 휘발되지 않도록 한 뒤에 분석 강아지 페이지로 넘어가면 보다 풍부한 감상을 적을 수 있어요.” 

  • 기본정보
    식별번호 members-06-00001451
    원본여부 사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4.02.01
  • 생산정보
    생산자 Differ
    생산일자 2023.00.00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신문류
    출처분류 미분류
    시기분류 2023년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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