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 https://www.gangneung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8049
문화도시 영월은 지난 7월 12일부터 9월 29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 1전시실에서 진행한 <영월 사진 아카이브: 영월, 시간의 흔적> 전시가 성황리에 마쳤다. 영월군은 전시를 통해 사진 도시의 고장인 점을 전국적으로 각인시킨 계기가 되었다. <영월 사진 아카이브: 영월, 시간의 흔적> 전시는 영월군에 종사하는 사진가들이 생업에 종사하면서 수년에 걸쳐 내 고장의 자연환경, 주민들의 삶과 문화 등을 사진으로 기록하였다. 생업 속에서 현실을 보고 느낀 점을 표현한 결과물이거나 현실을 해체하고 재구성한 전시로 약 93개의 작품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영월을 방문한 관광객 등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식별번호 | members-06-00001950 |
|---|---|
| 원본여부 | 사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4.10.08 |
| 생산자 | 강릉뉴스 |
|---|---|
| 생산일자 | 2024.09.30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신문류 |
|---|---|
| 출처분류 | 미분류 |
| 시기분류 | 2024년 9월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