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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문화의 거점, 대구]①고려시대-초조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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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25106


‘기억은 기록이 되고, 기록은 문화가 된다’는 말이 있다. 또 ‘기록은 역사가 되고, 역사는 미래가 된다’는 말도 있다. 기록문화의 가치를 강조한 표현들이다. 인간의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고 변형된다. 하지만 기록은 원형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 이 기록이 차곡차곡 쌓이면 역사가 되는 것이며, 그 역사가 인류의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게 된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members-06-00002112
    원본여부 사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5.01.02
  • 생산정보
    생산자 대구일보
    생산일자 2025.01.01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신문류
    출처분류 미분류
    시기분류 2025년 1월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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