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년 조선총독부 철도국(朝鮮總督府 鐵道局)에서 발행한 조선호텔 내 선룸(Sun Room) 전경이 담긴 사진그림엽서이다. 1914년 영업을 시작한 조선호텔은 일제가 건설한 철도 호텔 중 하나로 대한제국 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환구단 시설을 훼철한 후 설치한 숙박시설이다. 당대 식민지 조선의 특급 호텔 중 하나였으며, 오늘날 신세계 조선호텔로 명맥이 이어진다.
| 식별번호 | pparchive-02-00000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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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조선총독부 철도국(朝鮮總督府 鐵道局),조선총독부,철도국,조선호텔,호텔,경성,케이조,선룸,Sun room |
| 등록일자 | 2026.07.16 |
| 발행처 | 조선총독부 철도국(朝鮮總督府 鐵道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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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년월일 | 1934.00.0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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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소장처 | 오건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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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분류 | 문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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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관제(官製) |
| 시기분류 | 大恐慌·民族抹殺統治(1930年代) |
| 주제분류 |
| 발행처 | 조선총독부 철도국(朝鮮總督府 鐵道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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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年號 | 昭和9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