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성 공북루에서 만하루 쪽으로 넘어가면서 볼 수 있는 영은사는 1457년 묘은사(妙隱寺)란 이름으로 창건된 불교 사찰이다. 이 사찰은 독특하게 금강을 바라볼 수 있도록 북향 구조로 지어진 것이 특징이며, 숭유억불 정책을 실시하던 조선시대에 창건된 사찰이라는 점도 독특하다. 특히, 공산성은 충남의 수부로 중군영 등이 설치되었던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지방행정 중심지 중 하나였는데, 그 가운데에 불교 사찰이 함께 공존하던 독특한 공간 구성을 상징하는 자료이기도 하다. 나아가 본 자료는 조선공주부백창산양당에서도 동일한 유형의 판본으로 제작한 사진그림엽서가 존재한다. 또한 제목에 공주부와 산성공원이라는 명칭이 표기된 것으로 보아 1910~1914년 사이에 발행된 자료로 추정할수 있다.
| 식별번호 | pparchive-02-00000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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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야기사진관(野崎寫眞館),노자키,공산성,산성공원,공주,금강,영은사,사찰,묘은사 |
| 등록일자 | 2026.07.16 |
| 발행처 | 야기사진관(野崎寫眞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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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년월일 | 0000.00.0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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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소장처 | 오건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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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분류 | 문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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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사제(私製) |
| 시기분류 | 武斷統治(1910年代) |
| 주제분류 |
| 발행처 | 야기사진관(野崎寫眞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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