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 강릉 창성사진관(昌隆寫眞館)에서 발행한 강릉명소 사진그림엽서 시리즈 중 강릉 본정(現 강릉 중앙동) 시장(現 중앙시장) 전경 모습이 담긴 자료이다. 영동지역의 주요 도시 중 하나인 강릉은 조선시대 때부터 태백산맥 동쪽 지역의 주요 물산이 모이는 장소이다. 오늘날에도 중앙시장이 활황을 이루는 곳인 요지로 일제강점기에도 본 자료 속 모습처럼 수많은 인파가 장날 방문하여 자신이 원하는 물품을 거래했다. 천막 사이로 1920년대 당시 중앙시장 부근에서 영업하던 상점의 간판 모습을 엿볼 수 있다.
| 식별번호 | pparchive-02-000004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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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창성사진관(昌隆寫眞館),창성,昌隆寫眞館,本町,혼마치,강릉 중앙시장,강릉,중앙시장,강릉남대천,시장통,시전 |
| 등록일자 | 2026.07.20 |
| 발행처 | 창성사진관(昌隆寫眞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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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년월일 | 0000.00.0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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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소장처 | 오건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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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분류 | 문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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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사제(私製) |
| 시기분류 | 文化統治(1920年代) |
| 주제분류 |
| 발행처 | 창성사진관(昌隆寫眞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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