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7일 ~ 2023년 2월 28일(11월까지 연장)까지 열린 '월간 문익환 展'의 안방 전시실 모습. 안방은 <시인 문익환>(『월간 문익환』 2022년 3월호)의 활동을 나타내는 사료들로 꾸몄다.
*쇼케이스1: 우리글 사랑, 벗·문인들과의 교류
*쇼케이스2: 가톨릭·개신교 『공동번역 성서』 번역에서부터 시작되다
*쇼케이스2: 역사와 민중을 노래하다/현실 참여 시 -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읽히고 노래하다
- 늦봄의 시집: 새삼스런 하루(1973), 꿈을 비는 마음(1978), 난 뒤로 물러설 자리가 없어요(1984), 두 하늘 한 하늘(1989), 옥중일기(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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