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성평등사회조성사업]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_성폭력 예방과 미투 운동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이주여성상담소‘비움’>_사진 1.사업장에서 폭력 피해가 발생해도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상황, 조력단체에 대한 다양한 언어로의 홍보가 부족한 상황 등에 놓여있는 이주여성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2.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이주여성의 지지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주여성 커뮤니티를 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