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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어른 함박웃음 25년,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 20년
제17회 소소한 마을전시 : 책읽는 어른 함박웃음 25년,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 20년 일시: 2022년 9월 3일 ~ 2022년 9월 30일  장소: 금천구마을공동체기록관  ▶전시 오픈식 : 2022. 9. 3(토) 14시 ▶전시 도슨트 : - 9/17(토) 13시~15시  - 9/21(수) 13시~15시 1997년 지역의 엄마들이 모여 금천동화 읽는 어른모임 '함박웃음'을 만들었고, 함박웃음은 1997년부터 해마다 회원을 모집하여 2022년 현재 24기까지 활동중입니다. 함박웃음 회원들이 2002년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올해는, 도서관 개관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함박웃음은 25년을 이어왔습니다. 그동안 함께 한 사람들의 기억, 추억, 자료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 반려견 가족 막둥이네
    #금천구마을공동체기록관  #막둥이네 #소소한마을전시 <반려견 가족 막둥이네> 2022.08.08.~2022.08.31 8월 한달 동안 소소한 마을전시회로 반려견은가족 “막둥이네” 를 전시합니다 귀여운 막둥이들도 사진으로 만나고 이웃과 함께, 마을에서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모습도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반려견과 같이 생활하며 이웃들과 친해지기가 쉽지 않았는데, 막둥이네 모임을 하면서 서로 이쁜 막둥이들도 소개하고, 서로의 즐거움, 어려움도 공유하면서 막둥이들의 친구도 생기고, 우리들의 이웃들과도 잘 지낼수 있었습니다 네 집 건너 한집이 반려 동물과 같이 지내지만, 그렇지 않은 이웃들도 있고, 또 반려 동물들에 대한 우리의 인식과 이웃들의 인식도 많이 다르고 서툰 경우도 많았습니다. 이에 막둥이네 모임을 하면서 반려견 가족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이웃들이 생겨서 좋았고, 비반려견 이웃에 대한 우리의 역할과 이웃에 기대하는 역할도 공론화 할수 있습니다 우리 막둥이들과 또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며, 서로 더 이해하고 존중하며 즐거운 마을 생활을 하고 싶어서 소소한 마을 전시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모두의 아지트
    #금천구마을공동체기록관  #원테이블 #소소한마을전시 <모두의 아지트> 2022.06.07.~2022.07. 누군가에게는 쉼, 누군가에게는 놀이터, 그리고 모두의 아지트!   원테이블은 2015년 시흥동 골목 안에 작은 테이블 하나로 시작했고, 지금은 80년대에 지어진 주택을 보수하여 운영하는 동네책방입니다. 편하게 쉴 수 있고 나를 표현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공간이 내가 사는 곳 근처에도 있어야 한다는 필요성에 공감한 주민들이 모여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짧고도 긴 원테이블의 이야기를 소소한 마을전시회로 펼쳐봅니다. 가정집 같은 아늑한 분위기의 원테이블에 꼭 한번 들러주세요! ** 전시 기간 동안 전시 팜플렛을 가지고 원테이블에 방문해주시면 원테이블 방향제를 드립니다. **
  • 2021 안녕 마을 : 재난과 공동체
    #금천구마을공동체기록관 #마을공동체기록전 #2021 <2021 안녕,마을 : 재난과 공동체> 2021.12.01 ~ 2021.12.31   『재난과 공동체 : 안녕, 마을』라는 부제로 코로나19 시대의 마을의 현상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고 재현하여 역사적 ․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는 전시이다. 비대면 주민총회 활동 소개와 함께 마을공동체 전시를 개최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고자 한다. 코로나19 상황을 다양한 측면에서 기록하려했음을 디자인을 통해 구성하였다. ‘안녕’의 의미를 ‘마주침, 작별, 평안, 기원’ 단어로 정의하여 전시 디자인 및 기록물과 작품 구성하였다. 참여작가들은 현재 진행중인 코로나19 시대의 기록을 보다 친근하게 접근하기 위해 개인의 코로나19 경험을 생활문화 작품으로 재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