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전라북도 군산 일원에서는 '군산미곡상조합'을 중심으로 미곡이 거래되는 현물 거래 시장이 활황을 이루었다. 그러나 미곡의 원활한 시장 유통보다는 투기 등의 부정행위가 다분히 커지면서 군산미곡상조합은 특정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로 변질되었다. 본 기록 속 군산미곡상조합은 1910~1920년대 사이의 모습을 담은 사진그림엽서로 추정된다.
| 식별번호 | pparchive-02-000000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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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비전자 |
| 검색어 | 군산석견옥상회,석견옥상회,석견옥,군산,군산미곡상조합,미곡상,미곡상 조합,미곡,이익집단,사진그림엽서 |
| 등록일자 | 2024.05.17 |
| 발행처 | 군산석견옥상회(群山石見屋商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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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년월일 | 0000.00.0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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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소장처 | 오건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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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분류 | 문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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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사제(私製) |
| 시기분류 | 分類 外 |
| 주제분류 |
| 발행처 | 군산석견옥상회(群山石見屋商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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