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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부 중앙사매시장(京城府中央卸賣市場) 중매인 매점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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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1945년 사이에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경성부 중앙사매시장 중매인 매점 풍경 자료이다. 두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장 내부의 중매인 점포와 상품, 운반수레, 거래를 위해 모인 상인과 매입인들의 모습이 나타난다. 엽서에는 「京城府中央卸賣市場仲買人賣店」이라는 장소명이 인쇄되어 있다. 중앙도매시장의 중매인은 시장에 대량으로 집하된 상품을 매입한 뒤 이를 다시 소매상 등에게 분산·판매하는 중간 유통기능을 담당하였으며, 시장 내부에는 이를 위한 별도의 판매구역이 설치되었다. 경성부 중앙사매시장은 1939년 경성역 구내에 설치되어 철도 화물수송과 연계된 경성의 중앙집중적 식료품 유통시설로 운영되었다. 본 자료는 일제강점기 말 경성 중앙도매시장 내부의 중매인 영업공간과 상품의 재분배·유통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pparchive-02-00000490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다이쇼,대정,경성역,서울역,남대문,중앙사매시장,도매시장,京城府中央卸賣市場,仲買人
    등록일자 2026.09.29
  • 생산정보
    발행처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발행년월일 0000.00.00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소장정보
    소장처 오건택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류
    출처분류 사제(私製)
    시기분류 第二次世界大戰·太平洋戰爭
    주제분류

    기관 및 시설

    지역 기전

  • 추가정보
    발행처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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