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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0년대 초반 경주정씨가계(慶州鄭氏家系) 53~69대손

    1990년대 초반 당시의 경주정씨가계도이다. 53대에서부터 69대까지의 직계 남성 자손에 대한 가계가 표기되어 있다. 볼펜으로 표기된 것은 정환동의 필기인데, 직계 조상의 세수와 묘역 위치 또는 본적 등을 부기한 것으로 보인다. 정환동은 67대손으로, 정창근의 아들이자 정창준, 정명준, 정영준, 정상준의 아버지임을 확인할 수 있다. 여성 자손이나 배우자에 대해서는 따로 표기되지 않았다. 흥미로운 점은 정창근의 동생으로 표기되어 있는 정원근의 장손 자리 "환동(출계)(煥東(出系))" 표기인데, 20세기까지도 장손이 없는 백부의 집에 조카가 양자로 들어가는 관습인 "출계"가 있었음을 보여주는 흔적이다. 실제로 정환동은 가문의 대를 잇기 위해 큰아버지였던 정창근의 집으로 출계하였다.   

  • 남운프라자의 공룡 전시회에서 디플로도쿠스 공룡을 타고 있는 정혜지의 사진

    1996년으로 추정되는 사진이다. 정혜지는 미취학 아동 시절까지 공룡을 매우 좋아했다. 당시 큰 유행이던 실사 크기의 공룡전이 울산시 남구 무거동 남운프라자에 열렸을 때, 정창준은 정혜지를 데리고 전시회에 참석했다. 정혜지는 당시를 비교적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전시회에 풍기는 플라스틱 조형물의 서늘한 남새였댜. 공룡에 직접 올라타 사진을 찍은 것만큼은 기억나지 않는다.

  • 정혜지 첫 돌 사진

    1991년 12월 28일 정혜지의 첫 돌잔치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정혜지는 돌잡이로 연필을 쥐었다. 왜인지 울상인 얼굴이다. 사진에는 할머니 홍영선, 할아버지 정환동, 아버지 정창준, 어머니 유정화가 함께 찍혀 있다.

  • 정혜지와 정혜민 자매, 사촌 정혜임의 사진

    왼쪽부터 정혜임, 정혜지, 정혜민이다.

  • 정혜민이 미니마우스 인형을 수건에 싸서 업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

    정혜민의 어린 시절, 수건을 포대기처럼 사용해 미니마우스 인형을 업고서 웃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아직 아랫니만 난 앞니가 귀엽다.

  • 정혜지 스튜디오 촬영 사진

    당시 유행하던 스타일의 어린이 스튜디오 사진이다.

  • 유을수, 이수자 부부의 결혼식 사진

    유을수, 이수자 부부의 결혼식 당시 사진이다. 이수자는 이때 병풍을 치지 않고 사진을 찍은 것을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다.

  • 이수자의 결혼식 당시 신부 사진

    이수자의 결혼식 당시 전통 혼례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이수자는 이때 병풍을 치지 않고 사진을 찍은 것을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다.

  • 유연희, 유순희, 유현희, 유정화 자매와 사촌들이 함께 촬영한 사진(1)

    유정화의 어린 시절 자매들과 사촌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 어린이들의 모습이 모두 차렷 자세인 것으로 보아 촬영한 사람이 포즈를 주문한 것으로 상상이 된다. 뒤에서 왼쪽 두 번째부터 유순희, 유현희, 유연희이고, 앞줄 단발머리 꼬마가 유정화이다.

  • 유연희, 유순희, 유현희, 유정화 자매와 사촌들이 함께 촬영한 사진(2)

    유정화의 어린 시절 자매들과 사촌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 맨 윗줄 두 여자 어린이가 왼쪽부터 유순희, 유연희이다. 오른쪽 아래부터 유정화, 유현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