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6 홈페이지, 5월부터 10월까지 새롭게 단장합니다
| 아카이브센터 플랫폼 기반으로 기록 탐색과 활용 구조 재정비
[아, 센터소식입니다]는 '아카이브센터'를 줄인 '아센'의 말맛을 살린 소식 코너입니다. '아센지기 하늘'이 아카이브센터 곳곳을 살피며 함께 만든 기록과 현장의 이야기를 찾아 전합니다.
아센지기 하늘이 전합니다!안경을 쓰고 기록과 현장을 살피는 아센지기 하늘이 아카이브센터의 오늘을 전합니다. 아카이브센터가 함께 만든 기록, 만난 사람들, 지나온 현장의 이야기를 짧고 쉽게 소개합니다.
아카이브센터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4.16기억저장소 홈페이지 구조를 재정비한다. 이번 사업은 아카이브센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축적된 기록과 콘텐츠를 이용자가 더 쉽게 탐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 4월 30일 오후 1시, 아카이브센터 회의실에서 4.16기억저장소 홈페이지 개편 사업 1차 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4.16기억저장소 조영재 개발팀장과 이승주 연구사, 아카이브센터 오명진 대표와 기하늘 연구원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 수행 구조, 일정과 산출물, 운영 방식 등을 논의했다.
이번 개편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이 아니라, 현재 홈페이지와 아카이브 운영 구조를 점검하고 기록 서비스의 방향을 새롭게 정리하는 사업으로 추진된다. 사업은 △현황 진단 및 전략 수립 △대표 컬렉션 기획 및 아카이브 비저닝 △운영 체계 구축 및 실무 워크숍의 세 단계로 구성되며, 각 단계의 결과를 다음 단계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4.16기억저장소 홈페이지, 어떻게 바뀌나
4.16기억저장소 홈페이지 개편사업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보다, 지금까지 축적된 기록과 콘텐츠가 더 잘 보이고 활용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
사업 기간 동안에는 총 3회의 워크숍이 열린다. 1차 워크숍에서는 현황 진단과 운영 전략을, 2차 워크숍에서는 대표 컬렉션 기획과 아카이브 비저닝을, 마지막 워크숍에서는 지속가능한 운영 과제를 다룰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존 기록과 콘텐츠를 더 쉽게 찾고 살펴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구조를 정비하고, 워크숍과 별도 회의를 통해 주요 방향과 세부 의사결정으 진행하며 3주 단위로 진행 현황과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사업 기간 동안에는 총 3회의 워크숍이 열린다. 1차 워크숍에서는 현황 진단과 운영 전략을, 2차 워크숍에서는 대표 컬렉션 기획과 아카이브 비저닝을, 마지막 워크숍에서는 지속가능한 운영 과제를 다룰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존 기록과 콘텐츠를 더 쉽게 찾고 살펴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구조를 정비하고, 워크숍과 별도 회의를 통해 주요 방향과 세부 의사결정으 진행하며 3주 단위로 진행 현황과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아카이브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4.16기억저장소가 보유한 기록과 콘텐츠가 이용자에게 더 잘 닿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 구조를 재정비하고, 개편 이후에도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