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사진그림엽서 15장 중 경복궁 경내에 위치한 조선총독부 박물관 본관 모습이 담긴 자료이다. 조선총독부 박물관은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을 훼철한 후 설치한 식민통치기구 중 하나로 일제가 편찬한 식민사관을 대내외적으로 선전하기 위해 건립한 기관 중 하나이다. 1915년 조선총독부 청사보다 먼저 건립된 총독부 박물관 건물은 한반도 내 주요 고고학 유물과 고미술품을 전시하는 공간이자 식민사관 연구의 중추역할을 수행했다. 본 자료 속 건물은 본래 1915년 조선물산공진회의 전시장으로 활용하던 본관 건물로, 공진회 종료 이후 박물관으로 전용하여 개관·운영했다.
| 식별번호 | pparchive-02-000004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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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다이쇼사진공예소,다이쇼,대정,조선총독부,총독부박물관,경복궁,식민사관,고전미술관,고전미술,경성의 미관,경성,총독부 |
| 등록일자 | 2026.07.20 |
| 발행처 |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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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년월일 | 0000.00.0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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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소장처 | 오건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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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분류 | 문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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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사제(私製) |
| 시기분류 | 第二次世界大戰·太平洋戰爭 |
| 주제분류 |
| 발행처 |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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