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사진그림엽서 15장 중 서울 남산에 위치한 대신궁 모습이 담긴 자료이다. 조선신궁은 일제가 직접 관리하는 식민지 조선의 으뜸가는 신사로 관폐대사의 지위를 가진 곳이다. 조선신궁은 서울 남산 자락에 위치하여 식민지 조선의 모든 신사를 관장했으며, 일제 식민통치 기구 중 하나로 군림했다.
| 식별번호 | pparchive-02-00000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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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다이쇼사진공예소,다이쇼,경성의 미관,대신궁,남산,조선신궁,조선대신궁,남산신사,남산신궁,신도 |
| 등록일자 | 2026.07.20 |
| 발행처 |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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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년월일 | 0000.00.0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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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소장처 | 오건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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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분류 | 문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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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사제(私製) |
| 시기분류 | 第二次世界大戰·太平洋戰爭 |
| 주제분류 |
| 발행처 |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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