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사진그림엽서 15장 중 이왕가미술관 본관 건물 전경이 담긴 자료이다. 이왕가미술관은 본래 1909년 창경궁 명전전 부근에 이왕가박물관으로 시작한 전시기관이다. 1938년 이왕가미술관으로 개칭되었고, 광복 이후 덕수궁미술관으로 존재한 기관이다. 이왕가(李王家)는 일제가 조선왕실을 칭하는 표현으로, 일개 가문으로 격하시킨 멸칭 중 하나이다. 이왕가미술관에서는 조선왕실과 관련한 각종 유물과 부장품, 생활용품을 전시하고 연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 식별번호 | pparchive-02-000004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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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경성의 미관,다이쇼사진공예소,다이쇼,이왕가박물관,이왕가,박물관,미술의 전당,미술의 집,이왕가미술관,미술관,덕수궁미술관 |
| 등록일자 | 2026.07.20 |
| 발행처 |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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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년월일 | 0000.00.0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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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소장처 | 오건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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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분류 | 문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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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사제(私製) |
| 시기분류 | 第二次世界大戰·太平洋戰爭 |
| 주제분류 |
| 발행처 |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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