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사진그림엽서 15장 세트 중 창경궁의 벚꽃이 만개한 모습이 담긴 자료이다. 일제는 1907년 순종이 황위에 오른 이후 조선의 세자와 대한제국 태자가 머물던 창경궁을 허물고 대대적인 위락시설로 훼손시켰다. 1909년과 1911년 창경궁은 동물원과 식물원이 설치된 창경원으로 격하되었고, 더 이상 옛날의 궁궐기능은 상실한다. 심지어 경내에 벚나무를 식재하여 봄이면 봄꽃놀이를 즐기는 소풍 명소로 광고하며, 옛 조선왕실의 위신과 권위를 실추시켰다.
| 식별번호 | pparchive-02-00000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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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다이쇼사진공예소,다이쇼,대정,창경원,창경궁,벚꽃,봄꽃,꽃놀이,지성봉공 |
| 등록일자 | 2026.07.20 |
| 발행처 |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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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년월일 | 0000.00.0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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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소장처 | 오건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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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분류 | 문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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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사제(私製) |
| 시기분류 | 第二次世界大戰·太平洋戰爭 |
| 주제분류 |
| 발행처 |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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